쥬얼리업종을 영위하는 가족의 일원으로 태어나 일생동안 예술과 새로운 재료들을 끊임없이 배울 수 있는 특권을 누려왔다. 나는 전문가적인 시각에서 혁신의 가능성과 한계에 항상 부딪쳐 왔다. 솔직히 말해, 나는 이 세상 모든 것, 아니 어떤 것으로부터도 영감을 받는다. 다양성에 대한 나의 관심은 나의 인생 뿐 아니라 금속과 보석, 진주, 호박, 글래스 등 다양한 재료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나는 나의 작품을 통해 전세계의 많은 트롤비즈 고객들과 만날 수 있게 된 것을 너무나 감사하게 생각한다.
리세 오고는 얘기할 때 자신이 열정적으로 만든 글래스 비드를 연상시킨다. 글래스 비드 처럼, 그녀는 의욕적이며 생기있고 사려깊다. 어떤 사람도 그녀가 스스로 좋아 하지 않는 일을 강요할 수 없다. 그녀는 새로운 것을 창조해 내고자 하는 의욕으로 자극 받는다. 이러한 정신은 그녀가 트롤비즈 회사를 운영할 때나 전세계적으로 팔리고 있는 트롤비즈 제품을 디자인 할 때나 동일하게 적용된다.
'쥬얼리 디자인의 아이콘' 책자에서 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