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트롤비즈를 하는데 있어서 두가지를 믿는다. 하나는 우리의 마음으로부터 우러나와서 일을 한다는 것과 사회적인 책임을 다한다는 점이다. 이 두 가치는 우리가 글로벌 비즈니스를 하는데 핵심적인 요소다.
Member of Responsible Jewellery Council
2010년 트롤비즈는 '책임있는 쥬얼리 이사회'의 멤버가 되었다. 이 이사회는 쥬얼리 산업에서 소비자 신뢰를 강화하기 위해 설립된 국제적인 비영리 단체다. 이사회는 다이아몬드와 골드 쥬얼리 유통시장의 비즈니스 관행의 신뢰를 강화하는 활동을 한다.
이 이사회의 멤버로서, 트롤비즈도 쥬얼리 산업의 투명하고 설명가능한 방법으로 사회적인 책임, 윤리, 인권 그리고 사회적 환경적 관행들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우리의 활동은 쥬얼리 제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신뢰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The scope of the Code of Practices embraces:사업윤리: 윤리적인 사업관행 전개
인권 및 사회적인 관행: 기본 인권 전개, 노동자와 지역사회 동등하고 존중하며 대하기, 다양한 노동력 활용, 안전한 노동환경 확보.
환경적인 관행: 자원과 에너지의 효율적인 사용, 생물다양성 보호, 환경오염 감소 및 방지.
관리 시스템: 법률 준수, 영향 및 이윤 평가, 정책 수립, 계약자 공급자 파트너들의 비즈니스 리스크 관리.
사회적 책임'책임있는 쥬얼리 이사회'의 멤버로서 뿐 아니라, 트롤비즈는 전세계의 기부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기부활동은 아래와 같은 것이 있다 :
리스 아가드 사장은 2005년 '티벳 기부'라 불리는 단체와 함께, 인도에 있는 티벳 난민들에게 새로운 기술을 가르쳐 수입원을 만들어주기 위해 '티벳 비드 프로젝트'를 실시했다.
리스 아가드 사장은 달라이 라마에 의해 지명된 리더를 포함한 12명의 티벳인들에게 비드 디자인, 생산, 마케팅에 이르는 쥬얼리 비즈니스 전반에 대해 지도했다. 리스 사장은 이 프로젝트를 위해 재정적인 지원도 제공했다. 티벳 비드는 현재 티벳실업자조합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17명의 직원이 일하고 있다. 그들은 자신이 만든 글래스 비드와 쥬얼리 제품을 인도 다람살라의 중심부에 있는 가게에서 팔고 있다. 이와 비슷한 프로젝트가 아프리카에서도 운영되고 있다.
또한 트롤비즈는 자연 재해를 당했을 때 세계적으로 구호금을 모으는 일을 할 뿐 아니라 암과 싸우는 일에도 지원하고 있다.
트롤비즈는 인도 다람살라에서 티베트 난민들이 쥬얼리를 생산하는 것을 돕고 있다.
다람살라에 있는 티베트 난민들은 글래스 비드를 생산해 생계를 돕고 있다.
"나의 바람은 우리가 추진하는 기부 프로젝트가 가능한 한 다양해 졌으면 좋겠다. 우리가 하는 모든 일은 사람을 위한 일이다."
- 리스 아가드